::   후유 
::   피의 도시 감상입니다 :)
새해를 맞이한지 일주일 지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영님 ^^

오늘 올라온 피의 도시 연재분을 읽고 너무 좋아서... ㅠㅠ
최근에 진우가 연호의 정체를 받아들이는 과정과 그리고 사건수사에 대한 내용으로 집중되면서 연호가 이름만 언급되다보니 너무 그리웠는데...!!!
이렇게 딱!! 연호가 등장해주니... 감동입니다..ㅠ
다음주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진우가 형사다 보니 아무래도 제이도 떠오르고..
경수같은 파트너를 보니 비니가 떠오르고..
소영님 글은 언제나 즐겁네요...
명절때 각 잡고 유제이도 읽고, 피의 도시도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보내주신 소책자들과 선물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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