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알새 
::   피의 도시 잘읽고 있습니다~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더니 제가 꼭 그짝이네요
학생때부터 강소영님 글 너무 설레며 읽다가
취업도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으면서
오래 잊고있었는데 어느날 강소영님 홈페이지 주소만큼은 또렷이 생각이 나 접속하는 바람에
유제이 밀린부분 다 읽고
레진에서 피의도시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생활에 밀려 설레임이나 두근거림을 잊고 살았는데
강소영님 글 덕분에 다시 가슴이 뛰고 설레요

항상  같은 자리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우가 공직생활은 적성에 안맞는 것 같으니
얼른 의원면직하고 V호텔 안주인이 되길 바랍니다 ^^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요

강소영 :: 오랜만에 오셨네요. ^^
반갑습니다.
학생 때부터 제 글을 읽으셨는데 이제 결혼도 하시고 엄마가 되셨다니 나도 정말 글을 오래 썼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관심에서 멀어지면 대부분은 그냥 잊혀지곤 하는데 다시 기억하고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진우의 특급 호텔 안주인 행은 저도 잘 되었으면 싶어요. ^^
 
PREV
   벌써 피의도시 100화네요! 감상입니다 [2]

암카이트
NEXT
   밝혀진 연호의 신체나이...! [2]

recipe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