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카이트 
::   벌써 피의도시 100화네요! 감상입니다


방금 보고 왔는데..진우가 거기물릴까봐 떠는게 너무 귀여웠어요ㅋㅋ
회춘한 진우가 젖은채 족발 먹는게 강아지같아는 묘사고 그렇고 진우가 최고 귀여움ㅋㅋ

연호가 자꾸 진우네 집으로 들이대는게 너무 달달하고 좋네요 질투하는것도 그렇고

진우의 행동패턴을 보건대.. 좀 예의를 던져버리고 돌발적인 폭력? 폭언이 남자를 끌어들이나 봐요 우리가 자주 보던
날 이렇게 대한 여자는 너가 처음이야 하듯이ㅋㅋㅋ

좀 몇달 전 화에서 진우가 꿈을 꿨는데 연호가 조선시대였나? 기생으로 빙의?해서 노래부를때 연호 남친 고산(오래전에 봐서 이름이 확실한지 모르겟네요)이 등장하잖아요.
그 고산이 뱀패이어로 계속 살아있어서 진우와 라이벌 하는것 아니야 하고 예상했는데 고산은 수명이 다해서 죽었나봐요.. 살아있었음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었을지도 궁금하네요 ㅋㅋ고산도 보통이 아니었을텐데


아 그리고 경수가 진우랑 유경진이랑 신경전 벌이고
이거 재벌전문 꽃뱀아니야 할떄 정말 웃겼네요ㅋㅋㅋ
앞으로 유경진이랑 어떻게 엮어질지 정말 기대되요! 아니면 연호와의 로맨스가 주류를 이룰지..


진우가 뱀파이어화되서 세상의 감각을 좀 더 분명하고 기분좋게 여기는게 인상깊었어요. 이런 감각덕분에 연호는 천오백년을 견딜 수 있었을까요?


글이 분단별로? 두서없이 있네요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거 보려고 코인충전하고요ㅋㅋ
19금씬이 더 나와줬음 좋겠는 바람입니다  (사실 이런 장면 볼떄마다 행복의 웃음이)

강소영 :: 안녕하세요. ^^

피의 도시가 벌써 100화나 됐네요. 재미있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상도... ^^
저도 19금씬 좋아하거든요. 쓰는 것 보다 보는 걸 더 좋아히긴 하지만... 딱 100화에 19금씬이라 혼자 흐믓해 하고 있었습니다.

100회까지 오는 동안 힘든 구간도 꽤 있었는데, 재미있게 봐 주시고 응원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잘 넘기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럼 저는 또 힘 내서 마감하러... ^^
 
recipe :: 이번화에서 진우가 진짜 귀여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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