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지 
::   http://blog.naver.com/nanabrd
::   제이는 대체..
정체가 뭘까요?
uj보고서 시작부터 지금까지 떠나지 않는 의문입니다만,혹시 저만 모르고 있나요
오웬이 당신은 어느 종족입니까?라고 물었을때 엄청 긴장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당연히 쉽게 밝혀질리는 없겠지만 단순히 인간은 아닐것 같은데 그냥 인간이 용이랑 인간도 아닌 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는 믿기 어렵고ㅠㅠㅠ 필립도 제이한테(어느쪽으로든)관심이 넘치는 것 같고..
그렇다고 딱히 누가 제이에 대해 잘 아는 것 같지도 않고..
저는 제이 외할아버지에 대해서도 무지 궁금한데 회상씬에 가끔 나오신거 빼고는 등장도 없으시고..어머니의 죽음 보여줬던 수정구슬은 뭔지도 궁금하고..처음보다는 많은 것들이 밝혀졌지만 유제이보고서는 저한테는 여전히 미스테리에요ㅠㅠ
단순히 제이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제일 크지만..루크랑 저렇게 알콩달콩거리는 것만 봐도 행복하지만 궁금해서 한편 업데이트 될때마다 밤잠 설치는 거 정말 행복하지만 고역이에요ㅠㅠㅠㅠㅠㅠ

잊혀진채로 :: 다들 의견이 분분하긴 하지만, 인간이었다가 앨리스스톤땜에 죽어서 니키가 다시 살려냈다.라는 게 대세죠. 대공이 피맛보고 맛없어하며 먹지 않았다는거나, 피가 오염됐다면서 다시 피검사하는 걸 봐서 인간이 아닌 건 확실하다는 평입니다. 니키의 아들이냐고 묻는 것도 니키가 살려냈으니 그렇다고 해석을 합니다만, 마리우스와 같은 존재인지는 의문이에요. 흡혈본능을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수정구슬과 할아버지는...아직까지 미궁속입니다. 비니가 빨리 결계를 깨줘야 미궁을 헤쳐나올 듯? 흐흐... 그외 오거스트 대왕환생설도 있으나(한때 제가 지지했습니다만) 그건 아닐 것 같아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니키가 제이를 처음 봤을 때 심장이 뛴다고 했었나 멈추는 것 같다고 했었나, 여튼 되게 놀랐다는 표현을 한 것 같던데, 마치 아주 오랜만에 옛연인을 만난 듯한 느낌의 묘사같다는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집앞에서 비오는 날 잠복근무하다가 차에 치여서 만나는게 첫만남이 아니었나요? 재탕을 하게 되면 다시 그부분을 상세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여튼, 루크는......제대로 염장질이고....ㅠㅠ,
제이야, 너도 저질러버렷! 크윽. 그 김에 기린이랑 싸바싸바해서 몸도 치유하고 루크한테 제대로복수(?)해서 마음도 치유해버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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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 이건 딴소리지만 저는 딱히 어느쪽도 아니지만 지금같아서는 얼른 니키가 나타나서 루크랑 신경전을 벌여줬으면 좋겠네요ㄱ-고작 열아홉짜리 여자애때문에 제이 속을 썩이다니...
그나저나 오거스트대왕환생설..마음에 드네요ㅎㅎ 흡혈본능을 보이는건 그때 몬티첼리저택에서 가르시아라는 용병 팔 깨물때가 최고였던것 같은데..제대로 된 첫만남은 차에 치였을때가 맞는거 같은데요ㅎ
 
루크제이 :: 우선 아이오와님의 루크의 행동이 보기 흉하다는, 경박하다는, 도마뱀이라는 격한 표현에 마음이 상해 눈물을 쏟아봅니다. 유유. 질투에 눈이 멀어서 갑자기 사람이 달라진다면 그만큼 상대를 무척이나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물론 아이오와님께 루크가 그렇게 보였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이오와님의 표현이 루크를 좋아하는 저는 많이 아프네요 ^^;

저도 스톤에 의해서 죽은 제이를 니키가 살려냈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부터 인간이 아니게 된게 아닐까 하고 어렴풋이 생각 하고 있었는데, 제이의 할아버지라니.... 그러고보니 장서각 내려갈 때 마리우스가 안개소환술을 쓰는 것도 바로 알아채고, 오컴의 존재에 대해서도 바로 생각해내고. ..니키가 되살리기 전부터 제이는 뭔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어렸을 떄 할아버지가 던져준 책들이 그런 것 뿐이었다 라고 설명했던 것 같은데 그 것말고도 뭔가 있을 거 같아요. 어머니의 죽음을 수정구슬로 예언?했었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쪽으로 자기를 부정하고 있었던건 아닐까... 지금까지 니키에 대한 과거의 상처를 회상하지 않았던 것처럼요. 할아버지는 주술사(?)고.. 집시였고.. 여러가지의 피가 섞였다고 했고.... 꽤 오랫동안 집안이 집시였다면?이랄까. 떠돌아다녔다면, 흡혈귀라던지 마법사라던지 얼마든지 피가 섞였을 수 있겠네요. 니키가 제이를 되살리기 전부터 피는 오염되어 있었다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용이나 루크나 다른 자들이 라두칸에 대해서 엮기 시작한건 스톤사건() 때 니키가 제이를 살려낸 이후부터 인거고...
아 복잡하네요 제가 하는 얘기들이 다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평범하지 않은건 다들 알고 계시니까.. 아! 루크가 언젠가 이런 비슷한 말 하지 않았나요? 뭐 ... 다 모르는 점이 귀엽다? 자세히 생각나진 않는데, 오컴에 대해서 제이가 물었을 때였나... 루크가 제이를 잠깐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뭔가 뉘앙스가 '너라면 이미 알고있는게 당연한 것들인데 모르는 점이 귀엽다' 였던 것 같은데 저는 그 부분을 읽고 루크는 이미 제이의 정체를 알고 있는건가 싶었거든요. ....음, 하긴 오웬도 제이더러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면서'라는 비슷한 말을 했었죠. 아아 재탕한지가 오래되서 제 기억이 와전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그냥 동인소설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접했던 피스브레이커........ ㅋㅋㅋ정말 매력있네요. 독자들을 이렇게까지 생각하게 만드시다니. 새삼스럽지만 또 감탄하고 있습니다!
 
모리 :: 아이오와님/ 아무리 개인적인 의견이 있는 거라지만 루크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데 경박하다거나 흉하다니 솔직히 불편하네요. 게다가 평소에 루크를 도마뱀이라고 부르고 다녀서 버릇이 되셨다지만 이렇게 오픈 된 공간에서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 안 하시나요? 익명 게시판일수록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리 :: 아이오와님/ 네 수정했습니다. 그냥 도마뱀이라고 하셨네요. 화를 내는 게 아니고요. 익명 게시판에서의 예의를 말한 겁니다.  
모리 :: 아이오와님 ㅋㅋ 본인 댓글만 싹 지우면 다인가요? 끝까지 참 예의라고는 없는 사람이네요. 또 다른 닉네임으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달겠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셔야죠.  
루나 :: 아이쿠;;제가 안들여다 본 사이에 무슨 일 있었나요??;;;루크제이님이랑 모리님 너무 화내지 마세요..댓글을 보니 대충 무슨 일인지는 알것 같은데..  
루나 :: 여튼 루크제이님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ㅎㅎ니키가 제이의 피가 원래부터 오염되어있었다고 말했었군요;;왜 기억이 안나지..ㅠㅠ  
아이오와 :: 모리 님: 제 덧글이 기분나쁘시다고 해서 죄송한 마음에 삭제한 겁니다. 말씀이 너무 심하신 것 같네요. 저에 대해 뭘 아신다고 그렇게 상대방을 비하하시는 건가요? 제가 몇 번이고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나오시면 어쩌라는 건가요. 그러면서 제게 화를 내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게다가 그 비꼬는 말투는 또 뭔가요... 전 죄송한 마음에 한 행동인데 그 쪽 마음대로 제 의도를 비하하면서 공격하시는 건 옳은 일이 아닙니다. 제가 쓴 표현이 기분 상하셨으면 제 표현을 지적하면 되실 것을 제 인격 자체를 무시하시면 어쩌라는 겁니까? 아무래도 "최소한의 예의"에 대한 의견이 저와는 다른 것 같네요. 이건 아예 싸움을 거시는 말투잖아요. 죄송하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또 다른 닉네임을 쓰고 덧글을 달겠지만" 이라고 빈정거리는 건 그 쪽이 운운하는 예의입니까 지금? 제가 모리님께 실례되는 말을 한 기억이 없는데 왜 이렇게 나오시는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말투가 호전적이신 건지 아니면 성품이 호전적이신 건지 모르겠지만 좀 더 성숙한 대응을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제 전의 덧글 안에 표현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얼마든지 사과드리겠지만 제 인격 자체를 공격하시는 건 용납할 수 없습니다.

글쓴 분께는 죄송합니다. 저도 도대체 왜 이런 상황이 펼쳐졌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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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 아이오와님/ 화를 내지 않았다는 댓글은 님께서 댓글을 싹 지우기 전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에 화를 낼 만큼 호전적인 사람도 아니고요. 댓글만 지우면 죄송한 마음이 전해지는 건가요? 죄송을 바란 것도 아니고 서로 조심하자 한마디 한 건데 댓글을 지우시니 저야말로 당황스러웠습니다. 빈정거렸다고 느끼셨다면 네. 맞습니다. 피드백 없이 댓글만 지우고 사라진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으니까요.

위에 제 댓글 어디를 봐도 저에게 직접적으로 실례를 했다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 같이 쓰는 게시판에서 서로 감정 상하는 글은 조심하자는 거니까요.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인격을 공격 한 거라고 느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오해하셨나 보네요. 기분은 나빠도 사실 그냥 못 본 척 넘어가면 되는 사소한 일이었는데 이게 뭔 추태인지 글쓴님과 다른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오와 :: "굳이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으니까요" 라는 말씀에서 전 더 이상 대꾸할 필요성을 상실했습니다. 저한테 함부로 대해놓고 당당하시네요. 그렇군요. 즉, 다시 말해 저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셔놓고서 이제 와서 저는 그런 대접을 받을 사람이라는 뜻이군요. 이러고도 제 인격을 공격할 의도가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런 말투가 습관성이라는 뜻인가요? 저도 제가 제 전의 댓글에서 모리 님께 직접적으로 실례를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이미 그렇게 썼는데 난독증 있으십니까? 외국인이세요?). 그러니까 화내는 거죠. 그리고 제 덧글이 기분나쁘시다고 말씀하셨으니 아예 지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느꼈는데 제가 뭘 오해했나보군요. 그런데 "피드백 없이"라니... 제가 죄송하다고 몇번이고 말씀드렸는데 무슨 피드백을 말씀하시는건지. 어쨌든 모리 님께서 제 인격을 먼저 무시하셨고, 저에 대해 "예의를 지킬 필요도 없다"(참고로 제가 말한 인격 공격이 이거였습니다. 절 알지도 못하시면서 저에 대해 "이런 사람"이라고 비하해서 말씀하셨죠.)고 말씀하셨으니 저도 더 이상 예의를 지킬 필요 없겠죠? 어디계시는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절대로 남에 대해 함부로 비꼰 후에 싸움이 안 나기를 기대하지 마세요. 어처구니가 없군요. 안녕히 계세요. 삭제
루크제이 :: 루나님/ ㅠㅠ으악........... 제가 한 말이 좀 애매하네요ㅋ... 니키가 제이의 피에 대해서 그렇게 말했다는게 아니라 '니키가 제이를 살리기 전부터' 병원에서 제이의 '피는 오염 되어있었다고 했으니까' 라는 뜻이었습니다.
일이 상당히 커졌네요.... 허허..
 
체셔 :: 전 왠지 니키가 죽을 거 같아요 ㅜㅠ 혹시 니키가 제이를 살릴때 피를 나눠 준게 무슨 특별한 의식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니키가 죽으면 제이가 니키의 힘이나 역활을 이어받는게 아닐까 하기도 해요 ....너무 황당한 생각인가 싶기도 하지만요 ㅎㅎ 그래서 마지막에 광분한 루크를 제이가 다시 봉인한다던가 하는 엔딩 상상합니다 ㅜㅠ 조약이 다시 맺어지고 제이는 조약이 끝날때까지 루크를 기다리는......... 삭제
:: 맙소사 체셔님ㅋㅋㅋ 너무 순수한 마음으로 무시무시한 엔딩을 만들어내신ㅋㅋㅋㅋ 간신히 출연한 니키 기어코 사망하고 제이가 니키 역활을 물려받으면..그럼 사람잡아서 인신공양하는 제사도 제이가 대신..??;; 마리우스가 안바꿔주려나..루크는 깨어난지 얼마나됬다고 또 천년간 잠만 쿨쿨...혹시 루크 십만군대도 덤으로 또 봉인되는...?;; 초비참 최다수 엑스트라들... 게다가 제이가 제일 싫어하는게 세상에 혼자남겨지는건데..이렇게 완벽하게 망하기도 힘들듯해요;;ㅋㅋ그냥 자비롭게 다 죽여주세요ㅠㅠㅋㅋㅋㅋ 삭제
모리 :: 체셔님/ 헐 ㅠㅠㅠㅠ 진짜 최악의 엔딩이네요 ㅋㅋㅋ 최악의 상황이라면 니키, 루크 둘 다 소멸 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아니면 셋 다 소멸 되던가요. 저는 룩빠지만 니키가 죽는 꼴은 절대 보기 싫어요. 그렇다고 루크가 죽는 꼴도 보기 싫지만요 ㅠㅠㅠㅠ  
루나 :: 체셔님/와우..비극적이지만 멋있는데요?제이가 너무 불쌍해지긴 합니다만..저는 마구마구 끌립니다ㅎㅎ
루크제이님/아아..이해했습니다ㅋㅋ 그나저나..정말 그러네요..이제 그만 싸우시면 됐습니다...
 
루크제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얌님의 '초비참 최다수 엑스트라들'이라는 말씀이 너무 재밌어서 웃고가요ㅋㅋㅋㅋㅋㅋㅋ 삭제
해마 :: 체셔님 결말 정말 그럴 듯 한데요? 그렇게 끝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삭제
dddd :: 체셔님 추측 그럴싸한데요 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차라리 죽이라는게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체셔 :: 너무 비극인가요 ㅜㅠ 그냥 라두칸이라는 이름이 제사장들에게만 대물림 되는 명칭이 아닌가 생각했더니.....그럼 니키 전 제사장도 있는거 아냐???하고 혼자 상상했어요 ^^ 라두칸이라는 이름이 왠지 유럽보단 좀 3세계느낌이라서요 ㅎㅎ혹시 니키전 제사장이 제이?? 글엄 환생??? 역쉬 첫눈에 뿅간이유가 그건가?? 혼자 뻘상상입니다. ㅋ 왜 그런거 있잖아요 두사람이 같은 운명으로 입장만 바뀌어 윤회하는 거요 제가 니키추종자라서 어떻게든 니키랑 엮어주고 싶어요 ㅜㅠ 루크랑 제이랑 이어질거 같은데 니키를 화려하게 불태워 주자는 마음이 스륵스륵 들어요 삭제
ㅇㅇ :: 어찌될지 몰라도 니키랑 제이는 이미 피를 섞은 한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뤄지진 않는 슬픈 사랑.. 삭제
나단 :: 체셔님.........소설 한 편만...........아 정말 가능성있을 것같은 엔딩이에요, 소영님이 이 글 보고 뜨끔해서 결말을 바꾸실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요;;;;;; 제이가 많이 외로워하긴 하겠지만, 진짜 매력적인 결말이 될 것같아요............ 삭제
둥지 :: 체셔님 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하신 엔딩이 왠지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위에 나단님 말씀처럼 이런 엔딩 정말 매력적이지마능 솔직히 1인칭시점인 유제이보고서에서는 제가 저 엔딩을 감당못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실은..........저도 니키가 죽...........아닙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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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 초비참 최다수 엑스트라들 ㅋㅋㅋㅋ 얌님 정말 재밌으세요- 얌님의 빵빵 터지는 댓글들 몇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삭제
sin :: 제이가 니키에 의해 이미 인간이 아니게 된것 같긴한데 그전에도 뭔가 있는것 같아요. 왜냐면 제이가 자기가 니키에 의해 인간이 아니게 된것을 알지 못했을때 오웬이 무슨 종족이냐고 물었을때 제이는 종족으로는 복잡한 사정으로 선뜻 말을 못한다고 속으로 되내이는 부분이 있는것 보고 얘는 태생부터도 뭔가 있는가 싶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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